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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가로수길 웨이팅 꼬치 맛집 야키토리 요이사

by YoungKJ 2023.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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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 요이사

 

꼬치구이 맛집

웨이팅 맛집

이라고 뜨길래 친구와 함께 간 곳!

 

가게 밖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다~

 

우리가 갔을 때는 만석에 

웨이팅은 우리 앞에 한 팀이 있었다.

더운 날 밖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야키토리 요이사 이용 TIP!

1. 야키토리는 식기 전에 드시는 게 가장 맛있으며 기호에 맞게 시치미, 산초가루, 소금과 함께 드세요.

2. 다 드신 꼬챙이는 꼬챙이통에 넣어주세요.

3. 야키토리(구이류)는 조리시간이 길어 일품요리 및 튀김류를 함께 주문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4. 1인 1 주류는 필수입니다.

5. 테이블 아래 바구니가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이용하세요.

6. 화장실 안내!

 

바에 앉았는데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다.

일본 음악이 나오고 

큰소리로 주문을 받고

큰소리로 인사를 해주시는 편이고

사람이 많아서

시끌벅적 정신이 없는 편이기도 하다.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

사사미(안심) 2개

세세리(목살) 2개

네기마(닭다리+파) 2개

요이사 감자 샐러드

야키오니기리는 품절,,,,주문 불가였다.

 

친구는 가쿠하이볼

나는 술을 못 먹어서 우롱차

 

1인 1 주류는 음료가 포함되지 않고 무조건 술이어야 한다...

술을 못 먹는데요 했는데 

같이 온 일행이 2잔을 마셔야 한다는...

이건 너무 하잖아요ㅜㅜ

결국엔 친구가 나 대신에 2잔을 마셨다 미안해ㅠㅠㅠㅠ

 

처음 나온 거는 주류와 음료

가쿠하이볼 술을 조금 타주는 듯 

다른 곳에 비해 굉장히 밍밍 했다고 한다.

 

그다음 감자 샐러드가 나왔고

안심 꼬치가 나왔다.

치즈가 같이 뿌려져 나오는 안심 꼬치

내 입맛에는 소금을 뿌릴 필요는 없고

매콤한 시치미? 가루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괜찮았다.

 

그리고 정말 한~~~~~참 후에 나온 목살 꼬치

와,,,,

탄맛이 정말 깜짝 놀랐다.

뒤에를 보니까 새까맣게 탔다.

친구랑 한 조각씩 바꿔먹어 보니 서로 깜짝 놀랐다.

 

친구 : 이렇게 탄맛이 심하다고?

나 : 와 이게 원래 이런 맛이라고?

 

이걸 보셨을 텐데도 그냥 주셨다니...

결국엔 마지막에 조금 남은 부위는 버렸다.

 

그러고 나서 또 한~~~~ 참 후에 나온 닭다리+파 꼬치

기다리다 지쳐 이제는 빨리 먹고 나가고 싶었다ㅋㅋㅋ

 

그렇게 허겁지겁 먹고 

우리는 먹자골목에서 파는 염통꼬치 32,000원 사서 먹고 싶다며ㅋㅋㅋ

 

가게를 나서는 길

점원분께서는 인사를 엄청 깍듯하게 해 주셨다.

인사 감사합니다.

야키토리 요이사는

한번 간걸로 만족하는 걸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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